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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펀드, 보다 강력한 상생 구조 위한 지급보증기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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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우
기사입력 2019-07-11

P2P금융 플랫폼 탑펀드(대표 이지훈)은 2019년 7월 10일부로 기존 지금보증기업인 A사와 모든 지급보증계약을 해지하고 신규 지급보증기업인 B사와 지급보증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기존의 지급보증 계약건은 모두 B사로 변경 계약 되었으며 향후 출시되는 상품의 지급보증기업은 B사 및 계약 체결 예정중인 타사들과 지급보증 계약을 맺는다.
 
이에 신규 보증기업 B사의 기업명은 당분간 비공개로 협의하였으나, 투자자분들에게 보다 명확한 사실관계를 밝혀 드리기 위해 B사와 지급보증계약에 관련한 사실 관계 확인서를 법무법인에게 발급 받고, 신규 지급보증기업과 탑펀드의 계약 관계를 공증 받는 대로 해당 업체의 상호와 서류를 공개할 예정이다.
 
탑펀드 측은 B사와 지급보증계약을 체결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탑펀드의 한 관계자는 “탑펀드는 유통, 금융, 마케팅, IT 전문가들이 모여 있는 기업으로 이런 인력 구성을 바탕으로 법인 설립 이후로 패션, 유통, 콘텐츠, F&B 기업 등의 대상으로 소액 대출을 실행해 왔다.”면서 “P2P금융서비스를 진행하면서 가끔씩 타사들의 부도덕적 행위 및 악덕 차주사들에 의한 연체에 따른 부도를 보면서 궁극적으로 무엇이 문제인지 그리고 해결책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꾸준히 연구해온 결과 첫째로 심사가 제대로 되어야 하고, 둘째로 디폴트 시 빠른 현금화가 되어야 한다.”설명했다. 
 

▲ 사진제공 = 탑펀드


이어 “더불어 투자자들이 안심하고 신뢰 할 만한 보호 장치를 마련 해야 한다. 이 세가지만 본질적으로 잘 지켜야 함은 물론, 불가피하게 지연은 발생할 수 있지만 연체 및 부실은 없어야 한다는 확고한 기본 원칙을 가지고 탑펀드를 운영하고 있다. 이런 기본 원칙에 기준점에서 지급보증기업 변경을 준비해왔고, 마침내 보다 탄탄한 상장기업과의 계약 체결하는 성과를 올릴 수 있었다. 이로써 앞으로 보다 안정적으로 차주사와 지급보증기업의 상생적인 구조를 가지게 되었다.”고 전했다.
 

▲ 사진제공 = 탑펀드


한편 탑펀드는 그동안 투자자분들이 안심하고 투자 할 수 있는 투자환경과 실질적인 투자자 보호 장치를 마련하기 위해 ‘상장사의 지급보증’이라는 ‘세이프 플랜’을 도입하여 운영해왔으며, 이번 지급보증기업 변경을 통해 양사 간의 장기적인 상호 발전 및 이익을 도모할 수 있고 투자자분들의 업그레이드 된 보호장치로써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탑펀드 이지훈 대표는 “탑펀드는 앞으로도 지급보증기업이 B사 뿐만 아니라 C사, D사, E사 등 다양하게 확보가 되어 투자자 분들의 투자금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힘쓰겠다.”면서 “다수의 지급보증기업이 확보되면 한 차주사에 대해서 지급보증계약에 대해서 비딩을 하거나 컨소시엄으로 리스크를 분산할 수 있도록 해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또한 “탑펀드가 지급보증기업을 확보하기 위해서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지급보증기업에게 P2P금융시장을 이해 시키고 또 지급보증계약을 체결 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지급보증기업이 얻을 수 있는 이점 및 가치에 대해서 설득하여 어렵게 확보 한만큼, 투자자 분들도 탑펀드의 많은 노력을 헤아려 주셔서 계속된 관심과 투자 참여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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