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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달린 루이비통 신상 핸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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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승환
기사입력 2019-05-13


루이비통이 9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크루즈 2020 쇼에서 디스플레이가 있는 미래형 핸드백 프로토타입 2종을 선보였다. 1920 x 1440 아몰레드(AMOLED) 플렉시블 디스플레이가 달려 있다. 각각 1개, 2개의 디스플레이가 있고 다양한 이미지를 표시할 수 있다. 

루이비통 대변인은 "이 아이디어는 핸드백을 스마트폰의 연장으로 생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디스플레이 제조사와 세부 기능, 사양은 공개하지 않았다. 아직은 프로토타입으로 실제 출시 여부에 대해서도 언급하지 않았다.  

루이비통이 기술과 접목한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 처음은 아니다. 뉴욕의 오디오 업체 마스터&다이나믹과 협력해 루이비통 로고가 새겨진 1,000달러 코드리스 이어폰을 판매하고 있으며 300만원 대 스마트워치 땅부르 호라이즌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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